02:12:00 SORA-019 형수부가 첫째를 낳았다는 소식에 출산 축하 선물을 들고 오랜만에 고향에 내려갔다. 비록 친척이지만 시동생인 내가 보는 앞에서 아무렇지 않게 행복하게 가슴을 드러내고 모유 수유하는 형수부의 모습에 과연 이걸 빤히 쳐다보는 게 옳은 걸까 진지하게 고민했다.